대구 남구 캠프워커 미군기지 반환부지에 대한 토양 정화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시민단체가 오염원 유입 장지 대책을 수립할 것으로 촉구했다. 사진은 2021년 12월 캠프워커 반환부지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 허무는 100년의 벽' 행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12.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안실련캠프워커미군기지토양정화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대구 안실련 "캠프워커 반환터 지하수 오염 조사해야""반환예정 캠프워커 부지, 독성물질 검출 면적 축구장 5개 넓이""대구 캠프워커 반환기지 환경오염, 미국 환경 기준으로 조사해야"대구안실련 "미군 캠프워커 부지 토양·지하수 오염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