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커 후문 앞에서 열린 캠프워커 반환예정 부지 환경정화 주한미군 책임촉구 기자회견에서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이 반환부지에서 검출된 환경오염 물질이 쓰인 종이를 미군기지 앞 입간판에 붙여 놓았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2.3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캠프워커 반환부지(대구시 제공)ⓒ뉴스1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