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 히시야 오도리 공원에서 열린 한국페스티벌 수성구 홍보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딱지치기 게임을 하고 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웰니스관광이성덕 기자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관련 기사대구 수성문화재단, 내년 1월15일 의료관광통역사 워크숍 운영대구 수성문화재단, 대만인 의료·웰니스 유치 시동대구 수성문화재단, '폭싹 놀았수다, 조선 타임슬립' 성황리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