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서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을 활용한 수성구 웰니스관광 특화전략을 발표하고 있다.(대구 수성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문화재단대만관광객이성덕 기자 위험 인지 어려운 '블랙아이스' 제동거리 승용차 4배·화물차 7배불법 식당 영업 정비한 대구 달성군…화원 미나리 수도권 출하관련 기사대구 수성문화재단, 대만 관광객 200명 대상 환영 이벤트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