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의 노동운동가 전태일(1948~1970) 열사 50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대구 중구 남산동 2178-1번지 한옥에서 사단법인 '전태일의 친구들' 주최로 열린 전태일 문패 달기 행사에서 전태일 열사 동생 전태삼씨가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2020.11.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사단법인 전태일의 친구들 회원 등이 12일 대구 중구 남산동 2178-1번지 전태일 열사가 유년시절 살았던 옛집에서 52주기 추모행사를 열고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2.11.12/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