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였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구 중구 남산동 전태일 열사 옛집을 찾아 '전태일의친구들'과 시민이 달아놓은 문패를 어루만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7.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전태일대구전태일 열사김영훈고용노동부 장관전태일 옛집남승렬 기자 'TK특별시' 출범할까…공은 이제 법사위 개최 '키' 쥔 민주당에게로한동훈 "'윤석열 노선' 극복해야…"제명 후 대구 첫 방문관련 기사까샤사 건배주에 갈비 바비큐…李대통령, 룰라 맞춤 환대'전태일 55주기' 대구 추모식 13일…울산 사고로 노동부 장관 불참종로 청계천로서 '2025 전태일거리 축제'…전시·공연·행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