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로데오거리 등 안전사고 예방 특별대책 추진'10·29 이태원 참사' 1주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찰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구 중구 클럽골목(로데오거리)에 대한 특별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사진은 지난 10월 29일 밤 참사 현장.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남승렬 기자 '투표용지 부족' 특검, 대구선관위 8시간 가까이 압수수색(종합2보)대구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 학교·교육기관 공직기강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