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인해 주택 안까지 덮친 토사를 치우며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3.7.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염경보최고 33도김종엽 기자 '요구불예금' 한달 새 1.3조 감소…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산사태 위험 안고 사는 경북 주민 '2만4200여명'…전국 '최다'관련 기사서울 낮 29도, 수도권 무더위 한풀 꺾여…남부는 33도 늦더위내일 충북·남부 최대 40㎜ 소나기…'폭염경보' 남부 체감 33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1일, 월)…폭염특보, 짧지만 최대 80㎜ 비부산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낮 최고 33도대구·경북 곳곳서 막바지 열대야…비·소나기 후 폭염 물러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