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공동주택에 대규모 입주 임박…교통방해 민원 우려조성 당시부터 역사 왜곡과 친일 미화 논란에 휩싸인 대구 중구 달성공원 앞 순종 황제 동상이 철거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순종 동상. (대구 중구 제공)/뉴스1 순종 황제 초상화. 2015.7.21/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 중구순종 황제순종 황제 어가길순종 동상철거남승렬 기자 대구 조야~칠곡 동명 7.9㎞ 광역도로 속도…추경 210억 반영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관련 기사"아무리 망국의 황제라지만"…순종 동상 철거에 역사계·후손 비판'역사왜곡' 논란 대구 순종 동상 11년 만에 철거…후손은 반발'역사 왜곡·친일 미화 논란' 대구 순종 황제 동상 11년 만에 철거개발 열기 뜨거운 대구역 일대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