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공동주택에 대규모 입주 임박…교통방해 민원 우려조성 당시부터 역사 왜곡과 친일 미화 논란에 휩싸인 대구 중구 달성공원 앞 순종 황제 동상이 철거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순종 동상. (대구 중구 제공)/뉴스1 순종 황제 초상화. 2015.7.21/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 중구순종 황제순종 황제 어가길순종 동상철거남승렬 기자 대구 두류동 아파트 5층서 화재…60대 중상·주민 20여명 대피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관련 기사"아무리 망국의 황제라지만"…순종 동상 철거에 역사계·후손 비판'역사왜곡' 논란 대구 순종 동상 11년 만에 철거…후손은 반발'역사 왜곡·친일 미화 논란' 대구 순종 황제 동상 11년 만에 철거개발 열기 뜨거운 대구역 일대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