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일본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개장을 앞둔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수질 분석을 위해 시료를 담고 있다.(경북도제공)2023.7.5/뉴스1관련 키워드경북도포항방사능검사해수욕장최창호 기자 이종능 도예가 23일부터 '가장 단단한 흙' 개인전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관련 기사[전문] 박광온 "허술한 검찰의 올가미에 걸려들지 않겠다"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14일부터 차례로 개장…포항·영덕서 방사능 검사"경북 동해안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방사능 등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