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사진은 은행 개인대출 창구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인 모습.(뉴스1DB)관련 키워드대구예금대출증가김종엽 기자 '요구불예금' 한달 새 1.3조 감소…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산사태 위험 안고 사는 경북 주민 '2만4200여명'…전국 '최다'관련 기사'요구불예금' 한달 새 1.3조 감소…대구·경북 수신 3개월 만에 ↓'나체사진 담보' 연 4만% 살인적 이자…불법사금융 조직 29명 검거대구·경북 금융 수신 2개월째 증가…예금은 9000억 원 감소홍승권 심평원장, 재산 7억 신고…복지부 기조실장은 31억대구·경북 여신 5개월째 증가…기업 대출 늘고 주담 대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