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에서 쇳물을 뽑아낸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포스코를 방문한 역대 포항제철소장들이 세계최고의 제철소를 만들 것을 다짐하고 있다.(포스코 포항제철소 제공)2023.6.9/뉴스1 9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석한 포항지역 퇴직 직원들이 Park1538에서 철강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포스코포항제철소 제공)2023.6.9/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포항제철소첫 출선쇳물최창호 기자 해경, 영일만항서 민·관 합동 지진해일 대비 여객선 화재·인명구조 훈련포스코 노사, 14일 임금협상 교섭…차기 위원장 선출 이후 처음관련 기사[르포]"수천 년 제철공정 바꾼다"…탄소 대신 수소로 환원 꿈꾸는 포스코전기료·원재료 인상에 '파업 리스크'…철강사 3분기 실적 '글쎄'산업부, 제조업 탄소중립 기술 개발·상용화에 8년간 9352억 투자'탄소중립' 화두 철강산업 체질개선 추진…'재생원료·저탄소·고부가' 3대 전략'경제발전의 초석' 포스코 포항1고로…48년만에 불 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