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발전의 초석' 포스코 포항1고로…48년만에 불 꺼진다

'국내 최초 고로' 1973년 6월 첫 출선…조선·차·가전 등 성장 밑거름
역사적 가치 감안해 '포항1고로 뮤지엄'으로 개조해 일반인 공개

본문 이미지 - 29일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열린 제1고로 종풍식에서 김학동 포스코사장과 포항제철소 제선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뉴스1
29일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열린 제1고로 종풍식에서 김학동 포스코사장과 포항제철소 제선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포스코 포항제철소 1고로 작업자가 29일 종풍전 마지막 출선 작업을 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뉴스1
포스코 포항제철소 1고로 작업자가 29일 종풍전 마지막 출선 작업을 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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