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릉 항로 정기여객선사로 선정된 대저페리가 호주에서 건조된 쾌속 여객선 이름을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로 명명했다. 엘도라도호가 지난 22일 호주 호버트 항에서 포항으로 출발하고 있다.(대저페리 제공)2023.5.25/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대저페리초쾌속엘도라도익스프레스호호주인캣조선소최창호 기자 "교정시설 들어와도 좋다"…영덕군민 80.8% 유치 찬성쇳덩이로 만든 작품…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24일 송도해수욕장서 개막관련 기사포항~울릉 항로에 강풍·풍랑주의보…일부 여객선 사흘째 결항'바다의 KTX'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1년 만에 울릉도로 출발포항~울릉 정기여객선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10일부터 재운항추석 연휴 울릉 가는 뱃길 17~18일 '매진'…현장 취소표 구할 수도포항~울릉 정기 여객선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운항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