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인 5월 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5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소나무 위에서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어린이날인 5일 인디언 추장새로 불리는 여름새인 후투티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소나무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번식을 앞둔 여름새 꾀꼬리 한쌍이 5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청딱따리구리 수컷 한마리가 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야산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청딱따구리는 4월~6월 사이 6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0.5.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여름새인 오색딱따구리 한마리가 7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소나무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오색딱따구리는 5월에서 7월 사이에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0.5.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9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야산에 둥지를 튼 여름새 백로 떼가 번식을 앞두고 몸 단장하고 있다. 백로들은 4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번식한다. 2020.4.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여름새꾀꼬리후투티청딱따구리오색딱따구리백로최창호 기자 [속보] 포스코 노사, 9차 본교섭에서도 합의안 불발경찰이 불송치한 20대 성폭행범 3명…보완 수사로 모두 구속 기소관련 기사경주 황성공원 숲에 원앙·솔부엉이 번식 소리로 시끌벅적희귀새 유아수업으로 요란한 경주 옥산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