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와 진보정당으로 구성된 '414 기후정의파업' 대구참가단이 13일 오전 대구시 동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재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4.13/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정의파업기후 위기기후 재난탄소중립대구정부세종청사남승렬 기자 대구 농업인들 농지 전수조사에 우려…"일률적 판단 안돼"대구시, 추석 연휴 수돗물 공급 비상대응체계 가동관련 기사[뉴스1 PICK]"기후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서울 도심서 1만명 규모 기후변화 집회"기후변화 피해 약자만…핵발전 중단" 서울 복판 드러누운 사람들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범정부적 기후위기 대책 " 촉구"제주 카본프리 아일랜드는 모순…기후위기 극복 계획 세워야"배진교 "文정부 완전히 실패…포용적 회복·도약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