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이후 MBC '100분 토론' 동반 출연1999년 10월 전파를 탄 MBC '100분 토론'이 오는 4월9일 1000회를 맞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000회 기념 방송에 출연한다. 사진은 지난 2019년 6월 당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왼쪽)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유튜브 토론 '홍카레오(홍카콜라+알릴레오)' 녹화를 앞서 서울의 한 스튜디오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19.6.3/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100분 토론홍준표유시민조국 사태조국남승렬 기자 "스토킹 피해자 주소를 가해자에게 발송"…대구지법 실수 인정태양광 설비공사 산재 사망 6년간 38명…대구·경북 12명 최다관련 기사'PD수첩'→'질문들'까지…탄핵 정국 속 시사프로그램은 활황 [N초점]홍준표 "집단 광기로 나라 앞날 결정 박근혜 탄핵 한번으로 족해"홍준표·유시민 맞토론에 '연예대상'까지…설연휴 볼만한 TV 프로는홍준표·유시민, 설날 밤 설전…돌아온 '손석희의 질문들'서 맞짱토론홍준표·유시민 100분 생방 맞토론…'손석희의 질문들' 설특집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