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외교' 논란을 불러 일으킨 한·일 정상회담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16일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확대 정상회담에서 악수하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윤석열 퇴진한일정상회담기시다강제징용제3자 변제안대구퇴직교사시국선언남승렬 기자 대구는 떡볶이·김천은 김밥…먹거리 축제장 첫날부터 '북적'(종합)'대구 학생 자살' 올해 6월까지 1명·경북 6명…전문상담교사 배치율 40%대관련 기사[일문일답] 미즈시마 대사 "김대중-오부치 선언 2.0, 韓과 함께 검토"尹, 기시다 퇴진 앞두고 '한일관계 연속성' 강조…방한 '선물'에 주목한일관계 치적 쌓기냐 '선물'이냐…'퇴진' 기시다가 韓 찾는 이유尹 확신한 파트너 기시다 퇴진…"한일 관계개선 이어질 것"'물컵 절반 못 채웠는데'…기시다 퇴진에 한일관계 전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