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기시다 한일 관계 개선 일본 내 평가 상당히 양호"“누가 차기 되든 자민당 내 교체…큰 기조 변화 없을 것” 관측지난 7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의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07.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