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이 20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예산 삭감 등의 이유로 사업 추진이 잠정 중단된 신청사 건립과 관련 "설계용역 관련 예산을 추경에 반영해 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3.2.2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22일 시민참여단의 평가에 따라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로 결정된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 전경. 지난 2009년 8월 달성군 문산정수장 완공 후 지금까지 문을 닫은 상태다. 15만8807㎡(약 4만8000여평)는 99.9%가 대구시 땅이며 나머지 0.1%는 한전이 소유하고 있어 대구시가 시청사 건립을 위해 토지를 매입해야 할 비용 부담이 거의 없는 셈이다. 2019.12.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