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사 이전' 여론조사…49.2% "한동안 산격청사에" 응답대구시의회의 예산 삭감과 대구시 재정 문제 등이 얽혀 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시민 2명 중 1명은 "대구시의 재정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북구 산격동 산격청사를 활용해야 한다"고 답했다. 사진은 신청사 건립 예정지로 결정된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 전경. ⓒ News1 DB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