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21일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을 앞둔 23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연말연시를 대비해 30일 오후 6시부터 내년 1월2일 오전 9시까지 두차례 진행된다. 사진은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 News1 남승렬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