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21일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을 앞둔 23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연말연시를 대비해 30일 오후 6시부터 내년 1월2일 오전 9시까지 두차례 진행된다. 사진은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 News1 남승렬 기자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