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12월11일까지 대구 윤선갤러리에서 우리 문화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유하는 문화 행사 '간송다담'을 운영한다. 사진은 신윤복의 풍속화 '야금모행'.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뉴스1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