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경보 상황 계속 되던 중 유연근무제 따라 퇴근 경찰서와 1분 거리 관사에 머물며 저녁준비ⓒ News1 DB관련 키워드울릉서장조기퇴근유연근무제北잇단도발최창호 기자 포항 가뭄 해소됐지만 올해 강수량 235.3㎜ 그쳐…전년 절반 수준포항 시민 식수원 형산강 염소농도 기준치 10배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