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성균관대 공동연구팀이 자율주행차량의 눈 역할을 할 수 있는 고정형 라이다 센서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기계공학과 화학광학과 노준석 교수와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김경태 김예슬 윤주영씨와 성균관대 생명물리학과 김인기 교수.(포스텍제공)2022.10.18/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성균관대.공동연구팀최창호 기자 [화보] 포항 찾아온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 무리[화보] "20㎝를 노려라"…포항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대회관련 기사LG엔솔·포스텍·성균관대, 영하 20도 견디는 '차세대 전해질' 개발포스텍 연구팀, 원자보다 작은 강유전 현상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