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성균관대·중국 전자과학기술대 공동연구…네이처 게재포스텍 화학공학과 노용영 교수 연구팀과 성균관대학교, 중국 전자과학기술대 공동연구팀이 p형 반도체의 10대 미래 난제를 풀었다. 왼쪽부터 포스텍 화학공학과 노용영 교수, 노유진 박사, 박건웅 박사, 통합과정 이동현 씨.(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뉴스1 연구 이미지.(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공동연구팀P형반도체10대 난제최창호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 "3선 영광보다 책임 더 커…시민과 소통 최우선"박용선 포항시장 "철강산업·민생경제 회복에 모든 것 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