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칠곡군수(왼쪽)과 조환길 천주교대구대교구 대주교가 '한티가는 길'을 한국 가톨릭 대표 성지로 조성하기로 협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22.9.25/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김재욱군수조환길대주교한티가는길정우용 기자 "가을엔 구미가 땡겨요"…200개 메뉴 펼쳐진 구미푸드페스티벌 개막감 따고, 웃음꽃 피우고…청도 반시·코미디 축제 '북적'관련 기사"친구야 재밌게 놀아"…칠곡 어린이, 라오스 어린이에 장난감 나눔"소년병 아픔 딛고 평화로"…칠곡낙동강평화축제 15일 개막"그 시절 미군부대 상권 부활" 왜관 캐럴타운 축제에 3천명 방문"올림픽 메달 따고 특수부대 입대할래요"…칠곡 13세 소녀 레슬러'대경선 타고 미식여행'...10월 3일 왜관역 광장서 '칠곡 버거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