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체육중 1년 임하경 "금메달보다 국방 의무 더 값져"김재욱 칠곡군수가 13세 레슬링 소녀 임하경 양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김재욱칠곡군수임하경레슬링소녀칠곡레슬링소녀정우용 기자 청소년 1000명 끼·열정 겨룬다… 구미 LG드림페스티벌 17일 결선구미시, 일회용 앞치마에 복지위기 신고 QR코드 새겨 식당 배포관련 기사"친구야 재밌게 놀아"…칠곡 어린이, 라오스 어린이에 장난감 나눔"소년병 아픔 딛고 평화로"…칠곡낙동강평화축제 15일 개막"그 시절 미군부대 상권 부활" 왜관 캐럴타운 축제에 3천명 방문'20년 방치 흉물' 칠곡 북삼JK아파트 철거 완료…공용주차장 변신'대경선 타고 미식여행'...10월 3일 왜관역 광장서 '칠곡 버거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