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사건' 수사 책임 전직 경찰 "타살 아니다" 주장, 왜?

김영규 전 총경 "저체온증 사망" 주장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10월10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2019.10.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 2019년 10월10일 오후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수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2019.10.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경례하고 있다. 개구리소년 실종 암매장 사건은 1991년 3월26일 대구 달서구 성서초교에 다니던 우철원(당시 13세·6학년·1979년생) 군 등 5명의 어린이가 도롱뇽알을 찾으러 집 뒤편 와룡산에 올라갔다 실종된 사건이다. 이후 실종 11년 6개월 만인 2002년 9월26일 와룡산 세방골에서 모두 백골로 발견됐다. 사건 초기 아이들이 개구리를 잡으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는 진술이 나오며 ‘개구리소년’으로 불리게 됐다. 2006년 3월25일 공소시효가 완성됐고 영구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경례하고 있다. 개구리소년 실종 암매장 사건은 1991년 3월26일 대구 달서구 성서초교에 다니던 우철원(당시 13세·6학년·1979년생) 군 등 5명의 어린이가 도롱뇽알을 찾으러 집 뒤편 와룡산에 올라갔다 실종된 사건이다. 이후 실종 11년 6개월 만인 2002년 9월26일 와룡산 세방골에서 모두 백골로 발견됐다. 사건 초기 아이들이 개구리를 잡으러 간다고 집을 나섰다는 진술이 나오며 ‘개구리소년’으로 불리게 됐다. 2006년 3월25일 공소시효가 완성됐고 영구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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