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정재(포항·북) 의원이 2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논란이 된 이강덕 포항시장 패싱 논란과 포항시장 경선 등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의원은 "공관위원장으로서 포항시장 1차 컷오프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된 것으로 외부의 영향은 없고, 이강덕 시장의 패싱 논란은 사전에 협의된 일정으로 진행된 것이어서 자신은 개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민단체 회원들이 2일 포항시청에서 6·1지방선거 포항시장 경선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는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정재 의원(포항·북)에게 포항시장 경선이 편파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