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후적지를 특구로 개발해 두바이처럼 만들 것""경제부총리 추경호 가능성 높아…대구 편해질 것"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유세에서 홍준표 의원과 손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3.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2022지선재보선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인터뷰 전문] 국힘 침제 해결할 유일 방법…장동혁-한동훈 '악수 사진'[지선 D-100] 숨가쁜 100일…5월21일부터 13일간 혈전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