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대협, 역사바로알기대학생연합, 대구경북대학생역사동아리연합, 경북국토사랑대학생모임 등 대구·경북지역 청년·대학생 10여 개 단체 회원들이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71주년 기념식에서 다부동전적기념관 내 이승만 대통령과 트루먼 대통령의 동상 설치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펼쳐 들고 있다. 2021.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신전대협, 역사바로알기대학생연합, 대구경북대학생역사동아리연합, 경북국토사랑대학생모임 등 대구·경북지역 청년·대학생 10여 개 단체 회원들이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71주년 기념식에서 다부동전적기념관 내 이승만 대통령과 트루먼 대통령의 동상 설치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펼쳐 들고 있다. 2021.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