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북 포항시 해안 백사장에서 쇠제비갈매기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주고 있다. 쇠제비갈매기는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다.2023.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무더위소나기이재춘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수)…강풍 속 기온 뚝, 낮 17~22도관련 기사충청·전라·경상권 곳곳 소나기…남부 체감 33도 늦더위(종합)늦여름 무더위 계속…충청 이남 곳곳 소나기, 낮 최고 33도 [오늘날씨]내일 남부 곳곳 비·소나기 최대 40㎜…전남·경남 체감 33도 무더위(종합)출근길 수도권 비…충청·영남·호남 등 곳곳 최대 60㎜ 소나기(종합)[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일, 수)…곳곳 소나기, 무더위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