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업시간 1시간 연장 첫날…"아쉬운 감 있지만 한숨 돌려"

집합금지 중인 유흥업주 등은 반발

본문 이미지 - 설을 일주일 앞둔 5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차츰 활기를 띠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설을 일주일 앞둔 5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로 차츰 활기를 띠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클럽 앞에서 방역복을 입은 클럽 관계자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반복되는 집합금지 명령과 강제휴업에 심각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의 피해보상을 촉구하기 위한 이날 1인 시위는 동성로 클럽골목 6개 클럽에서 진행됐다. 202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클럽 앞에서 방역복을 입은 클럽 관계자가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반복되는 집합금지 명령과 강제휴업에 심각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상인들의 피해보상을 촉구하기 위한 이날 1인 시위는 동성로 클럽골목 6개 클럽에서 진행됐다. 2021.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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