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연초특별방역대책…아파트 내 편의시설도 운영 중단새해 들어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되는 가운데 4일부터 2주간 대구에서도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되며 영업 시간 내 카페에서도 포장·배달만 가능하게 된다. 사진은 방역당국이 영업실태을 점검하는 모습. (대구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남승렬 기자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일당, 192명에 100억 뜯었다대구서 아태의용생체공학회 개최…35개국 1500명 참가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