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고교생 등 시민 10여명 도로에 널브러진 소주병 파편 청소23일 오후 5시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쌍용사거리 교차로를 인근 지나던 시민들이 장맛비를 맞으며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조각을 치우고 있다. 이날 사고는 교차로를 통과하던 1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소주 박스를 묶고 있던 고리가 풀리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에게 화물적재조치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독자제공)2020.7.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도로복구고등학생장맛비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200㎜ 물폭탄' 전국 강타…1명 실종, 207명 산사태 대피(종합2보)구례 피아골 장맛비 81.5㎜ …오후까지 최대 30㎜ 더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