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장맛비가 내리자 둥지에 있는 새끼들을 품어주고 있다. 호랑지빠귀는 4~7월 사이 4~5개의 알을 낳고 중국 남부 또는 타이완,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난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새끼들이 엄마 품 속에서 장밋비를 피히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둥지를 지키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골고루 먹이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호랑지빠귀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둥지 밖으로 날아가고 있다. 호랑지빠귀는 4~7월 사이 4~5개의 알을 낳고 중국 남부 또는 타이완,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난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