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민단체 "경주시가 최숙현을 죽였다"…책임자 처벌 촉구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겨레하나 경주지회 등 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경북 경주시청 앞에서 전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고 최숙현 선수의 사망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7일 오전 겨레하나 경주지회 등 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경북 경주시청 앞에서 전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고 최숙현 선수의 사망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겨레하나 경주지회 등 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경북 경주시청 앞에서 전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고 최숙현 선수의 사망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7일 오전 겨레하나 경주지회 등 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경북 경주시청 앞에서 전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고 최숙현 선수의 사망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7.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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