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대표하는 호반새가 지난 5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에 있는 둥지로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호반새는 6~7월 사이 5~6개의 알을 낳는다. 2019.7.5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지난 11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나뭇가지에서 호반새 한마리가 개구리를 입에 물고 앉아있다. 2019.7.11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7일 천연기념물 324-3호인 솔부엉이 세마리가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에 있는 고목나무 둥지에서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19.7.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9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인근 둥지에서 나온 천연기념물 324-3호인 솔부엉이 새끼가 나뭇가지에 앉아 졸고 있다. 2019.7.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4일 오후 전국에서 모여든 사진작가들이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사원에서 호반새 촬영을 하고 있다. 2019.7.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사 2026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입장차 여전(종합)9차 교섭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결렬…입장 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