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의 한 교회에서 시민들이 주일 예배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동순회점검반은 편성해 입장 전 발열·기침·인후통 등 증상유무 확인,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예배시 신도 간 2m 이상 거리 유지, 식사 제공 금지 등 7대 수칙이 잘 지켜졌는지 점검한다. 2020.3.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남승렬 기자 대구보훈청, 11월의 현충시설에 '순국의사 장진홍 기념비' 선정"뜨거워진 대프리카를 구하라"…대구시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 운영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美 입국 탈북 난민 5년째 '0명'…북중 국경 통제 강화 영향北, 올해 중국산 주류 수입 2배 늘었다…총 344억원어치 수입현대바이오, 美 IDWeek서 '제프티' 임상 개발 현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