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 문이 닫혀 있다. 달서사업소에 근무 중인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오전부터 시설 전체를 폐쇄했으며 직원 50여명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2020.2.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8일,목)…'한로' 아침 쌀쌀, 낮 22~27도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남승렬 기자 "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GOP 병력 6천명 감축? 준비 안 된 철수…안보 우려"관련 기사日 11세 '뿌요뿌요 천재' 금메달…강동신 꺾고 최연소 金 신기록[AG]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스위스 주장 자카 "코로나 백신 가짜 증명서 구입"…대표팀서 제외'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