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코로나19 확진자 85% 신천지교회와 연관…왜

본문 이미지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 문이 닫혀 있다. 달서사업소에 근무 중인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오전부터 시설 전체를 폐쇄했으며 직원 50여명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2020.2.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20일 오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 문이 닫혀 있다. 달서사업소에 근무 중인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오전부터 시설 전체를 폐쇄했으며 직원 50여명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2020.2.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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