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9일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남공고의 모성권 침해와 성희롱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과 가해자 징계를 촉구했다.(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제공) 2019.8.9/뉴스1ⓒNews1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