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첫날 47개교 대비 절반 이상 줄어4일 대구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학교비정규직 대구지역 파업투쟁 승리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비정규직 철폐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