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결정에 유감을 표하고 있다. 장 시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가 용인으로 결정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사실상 포기하고 균형발전이라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를 정면으로 역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2019.2.22/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클러스터SK하이닉스장세용시장정우용 기자 '경로당 주5회 밥상' 국정과제 달성률 30% 불과…부식비 국비 '0원'먹거리·버스킹·가요제 한가득…'경산 별찌 야시장' 11월 21일까지 개최관련 기사구미시장 선거 4파전…김장호 수성·장세용 재탈환 격돌반도체클러스터 용인 가나…구미시 "정부 결정 남아"구미형 일자리?…지역·정치권 여론전에 속타는 SK하이닉스[화보]"SK하이닉스 구미 유치"…대구·경북 520만 결의장세용 구미시장, SK반도체 유치위해 청와대 비서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