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청와대 비서실을 방문한 장세용 구미시장(가운데), 김태근 구미시의장이 노영민 비서실장(왼쪽)을 만 수도권 공장 총량제 준수를 요구하고 구미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구미시제공)2019.1.26/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지난 25일 청와대 비서실을 방문한 전우현 경북 경제부지사(왼쪽),장세용 구미시장(세번째), 김태근 구미시의장 등이 노영민 비서실장(두번째)을 만나 수도권 공장 총량제 준수를 요구하고 구미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의 최적지임을 강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구미시제공)2019.1.26/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지난 25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김태근 구미시의장(왼쪽), 장세용 구미시장(가운데) 등이 김부겸 장관을 만나 수도권 공장 총량제 준수를 요구하고 구미가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의 최적지임을 강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구미시제공)2019.1.26/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