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제38기 추도식'에서 추모제례 초헌관을 맡은 남유진 구미시장이 영정에 술을 올리고 있다. 남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대한민국 역사의 큰 별이자 진정한 영웅이시며 존재만으로 우리에게 안식처가 되어주시던 님, 님께서 꿈꾸던 세상을 이 땅에 실현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기에 의연히 님의 뜻을 지켜가고 있다"고 추모했다. 2017.10.26/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희추모제장세용구미시장참여연대지방분권운동본부정우용 기자 "앉아서 33% 이익"…국감 도마 오른 BS그룹 '솔라시도' 특혜 의혹"사랑과 책임감 갖춘 교사로"…구미대 유아교육과, 예비교사 선서식관련 기사구미 생가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42기 추도식…"혁신가로 기억"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40주기 추도식서 초헌관 맡기로구미 생가서 박정희 101돌 숭모제…한국당 의원 총출동박정희 추도식서 눈물 흘린 이철우 경북지사…구미시장은 불참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제·탄신제 참석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