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제39기 추도식'에서 이철우 경북지사가 초헌관으로 추모제례를 올리고 있다. 이 지사는 "전직 대통령을 모시는데 함께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며 "경북도는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자고, 근면하고 자조하고 협동하자고 외치셨던 새마을운동을 세계 빈곤국가를 대상으로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8.10.26/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희추도식구미시장세용시장박정희생가보존회정우용 기자 "앉아서 33% 이익"…국감 도마 오른 BS그룹 '솔라시도' 특혜 의혹"사랑과 책임감 갖춘 교사로"…구미대 유아교육과, 예비교사 선서식관련 기사구미 생가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42기 추도식…"혁신가로 기억"박정희 생가서 열린 41주기 추모식…전국서 추모객 몰려코로나19로 박정희 전 대통령 41주기 추도식, 제례만 올려[화보]박정희 40주기 추도식서 초헌관 맡은 장세용 구미시장구미시장 "박정희는 변화 두려워 않는 실용주의적 혁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