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난로.(부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미영 기자 해변 자리 10만 원에 팔려던 중학생까지…부산불꽃축제 암표 기승박완수 경남지사 "소방 근무 여건과 현장 대응 환경 개선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