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려 인산인해였던 그곳…닷새 만에 되찾은 북항의 아침

28일 오전, 조깅·산책 즐기는 시민들로 한산하고 여유로운 풍경
지난달 18일 '부캉이' 출현 후 170만 명 몰리며 전국적 명소 급부상

본문 이미지 - 170만 명의 인파가 몰렸던 '부캉이 신드롬'이 한풀 꺾인 28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산책로가 인적 없이 한산하고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보이고 있다. 2026.10.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170만 명의 인파가 몰렸던 '부캉이 신드롬'이 한풀 꺾인 28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산책로가 인적 없이 한산하고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보이고 있다. 2026.10.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본문 이미지 - 170만 명의 인파가 몰렸던 '부캉이 신드롬'이 한풀 꺾인 28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산책로가 인적 없이 한산하고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보이고 있다. 2026.10.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170만 명의 인파가 몰렸던 '부캉이 신드롬'이 한풀 꺾인 28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산책로가 인적 없이 한산하고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보이고 있다. 2026.10.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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