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조깅·산책 즐기는 시민들로 한산하고 여유로운 풍경지난달 18일 '부캉이' 출현 후 170만 명 몰리며 전국적 명소 급부상170만 명의 인파가 몰렸던 '부캉이 신드롬'이 한풀 꺾인 28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산책로가 인적 없이 한산하고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보이고 있다. 2026.10.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170만 명의 인파가 몰렸던 '부캉이 신드롬'이 한풀 꺾인 28일 오전,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산책로가 인적 없이 한산하고 평화로운 아침 풍경을 보이고 있다. 2026.10.28/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부캉이북항부산부산 북항북항친수공원임순택 기자 양산시, '통합돌봄과' 신설 등 조직개편…공무원 33명 증원전국 초겨울 추위…설악산 -6.4도, 부산 어시장 '화롯불' 등장(종합)관련 기사'진짜 떠났나'…흑상어 '부캉이' 북항 앞바다서 사라져북항 수로 나왔지만 못 떠나는 부캉이…여객터미널 앞바다서 사흘째韓총리 "부산, 세계 최고의 해안도시로…교통·숙박·문화시설 정비"'헤어질 결심' 못한 부캉이…이틀째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해역 관측[단독]'부캉이' 쫓다 선 넘은 유튜버…배 띄워 보안구역 찍다 해경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