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부캉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동명대 축구부, 전국체전 정상…부산 대학 축구 34년 만에 '金'제10대 신라대 총장에 김영일 교수 선임